기술이전 무산, 주가 급락... 그렇다면 알테오젠의 실제 **재무상태와 실적**은 어떤 모습일까요? 단기 악재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기초 체력이 단단하다면 중장기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. 지금부터 알테오젠의 최근 분기 실적, 재무제표, 부채비율, 투자 포인트를 꼼꼼히 분석해 드립니다👇
2023년~2024년 실적 요약
| 항목 | 2023년 | 2024년(추정) |
|---|---|---|
| 매출액 | 495억 원 | 400억 원 ↓ |
| 영업이익 | -120억 원 | -160억 원 (적자 확대) |
| 순이익 | -150억 원 | -200억 원 |
| 부채비율 | 26% | 안정적 유지 |
💡 요약: 수익성은 떨어졌지만, 부채비율이 낮고 현금성 자산 확보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.
기술수출 의존 구조의 문제
알테오젠의 매출은 대부분 기술수출계약금(Upfront)과 마일스톤 수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
이는 한 번의 계약 실패로도 전체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구조이며, 이번 ALT-B4 기술 무산이 실적에 바로 반영된 이유이기도 합니다.
- ✔️ 반복 매출 구조 미비
- ✔️ 자체 제품 매출 비중 낮음
- ✔️ R&D 투자 부담 지속
📉 수익 구조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.
현금 보유 & 재무 안정성
2024년 기준 약 1,000억 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 단기 부도나 유동성 위기는 없습니다.
부채비율도 30% 이하로, 바이오 벤처로는 매우 안정적인 편에 속합니다.
그러나 지속적인 적자 구조가 이어질 경우, 향후 유상증자 또는 외부 자금 조달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.
투자자들이 주의 깊게 봐야 할 지점
✅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 기술 자산 가치에 주목해야 합니다.
✅ 신약 임상 진척도와 기술 파트너십 재개 가능성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✅ 재무 건전성은 ‘중립 이상’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, 갑작스런 파산 리스크는 낮습니다.
- 📌 신약 파이프라인별 일정 체크
- 📌 R&D 비용 비중 추이
- 📌 내부 구조개편 또는 인력 재배치 움직임
Q&A
Q1. 알테오젠은 적자인데 왜 상장 유지되나요?
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들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당기 적자가 있어도 상장 유지가 가능합니다.
Q2. 유상증자 가능성은?
단기적으로는 크지 않으나, 향후 대규모 임상이나 CMO 구축이 필요할 경우 있을 수 있습니다.
Q3. 부채비율은 안정적인가요?
네, 현재 약 26~30% 수준으로, 업계 평균보다 낮고 안정적입니다.
Q4. 매출 구조가 왜 문제인가요?
기술이전에 의존하는 일회성 매출이 많고, 반복되는 제품 판매 매출이 부족합니다.
Q5. R&D 투자 비중은?
매출 대비 80% 이상을 연구개발에 쓰고 있어, 기술 중심 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