덕양에너젠 공모가 10,000원.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은 단 하나입니다. “과연 따상 갈까? 아니면 무너질까?”
시장은 뜨거웠고 기관은 몰렸지만, PER·PBR 등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은 어떨까요? 오늘은 ‘따상’을 기대하는 당신을 위해, 숫자 중심으로 덕양에너젠의 상장 당일 흐름을 예측해 봅니다.
공모가 vs 본질가치
덕양에너젠의 본질가치는 약 8,884원으로 평가됩니다. 이는 자산가치(3,324원)와 수익가치(12,590원)를 평균한 수치입니다. 공모가(10,000원)는 수익가치보다 낮고, 본질가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.
즉, 고평가 논란은 크지 않으며, 상장 후 강세 흐름도 어느 정도 정당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PER · PBR 기준 비교
2024년 기준 PER은 약 58.2배, PBR은 4.8배입니다. 수소 산업이 성장성 중심의 섹터인 점을 고려하면, 해당 수치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심각한 고평가는 아닙니다.
유사 상장 기업인 JNK글로벌, 효성중공업과 비교 시 덕양에너젠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안정적 구조입니다.
따상 가능성 조건은?
- ① 유통가능물량이 30% 수준으로 제한적
- ② 기관 의무보유 확약률은 낮지만 공모가 매력도는 높음
- ③ 수소 테마 + 친환경 ESG 수요로 기대감 고조
다만, 따상을 만들기 위한 결정적 요인은 ‘초기 수급’입니다. 개인 청약자가 얼마나 몰리느냐가 관건입니다.
Q&A
Q1. 따상 간다면 주가는 얼마까지?
A. 10,000원 → 상한가(13,000원) → 다음날 상한가(16,900원) 수준 예상
Q2. 만약 따상 실패 시 하락 가능성은?
A. 기관 매도세가 유입될 경우, 공모가 이하도 가능. 수급 주도층에 따라 급변할 수 있음.
Q3. 따상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하나요?
A. 상장일 오전 시초가 형성 직전까지 체결강도 확인 후 추격 매수/관망 전략 병행이 필요합니다.
결론 및 투자 전략
덕양에너젠은 따상 잠재력이 충분하지만, 단기 상승 이후 차익 매물에 유의해야 합니다. 특히 공모가 수준이 과도하지 않기에, 시초가가 낮게 형성되면 강한 반등도 가능성 있습니다.
💡 청약자는 → 소액 분산 전략 상장일 매수자는 → 체결강도 + 수급 확인 후 진입 권장


